다가오는 10월 3일 개천절을 맞이하여 개천절에 대한 계기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모두가 함께, 세상을 이롭게’라는 주제로 이로운 세상을 만드는 홍익인간의 뜻을 되새기며 일상 속에서 홍익인간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소개하였습니다.

길거리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사람을 보고 지체 없이 달려가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주부 최승희 씨, 파스타 가게를 운영하면서 결식아동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있는 진짜파스타 오인태 대표,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귀화하여, 98년부터 현재까지 약 150만 명의 노숙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자립을 돕고 있는 김하종 신부처럼 홍익인간의 뜻을 실천하는 학생들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