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나누며 즐기는 우리문화 큰 잔치’ 마지막 프로그램인 대동놀이가

파라과이한국학교 세종관에서 있었습니다.

유치원 김빈 학생의 아버님이신 김 안젤로 님의 사회로 진행된 대동놀이는

유치원 학생들과 학부모님, 그리고 초등학생들로 나누어 진행이 되었으며

큰 원을 만들어 덕석몰이와 덕석풀기 놀이를 하였고

문지기 문지기 문열어라 라는 노래에 맞추어 대문놀이도 진행하면서

3일 간 펼쳐진 ‘우리문화 큰 잔치’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정승록 교장선생님께서는 참여해주신 학부모님들과

주체적으로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하였습니다.

우리 파라과이한국학교 학생들이

세계속에서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이어나가고 계승 발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학부모님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