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19일 월요일 우수과학어린이에 대한 시상과 함께 3년간 파라과이한국학교에 근무하신 정승록 교장선생님의 송별회가 있었습니다.

우수과학어린이 시상을 한 후 교장선생님의 인사 말씀을 들었고 다시 한 번 학교에 잘 오고 우리말 쓰기를 실천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인사 말씀 후에는 학생들과 교육 가족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상영하며 석별의 정을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