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8일 오후 4시에 파라과이한국학교에서는 ‘이야기 할머니’ 를 위촉하였습니다.

본교 어린이의 할머니이신 이정화 할머님을 이야기 할머니로 모시고

유치원부터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오늘 들려주신 이야기는 “빨간부채 파란부채”였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직접 부채를 가져오셔서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셨고

학생들은 할머니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웃고 즐거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