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한국학교는 9월 18일(금) 이야기할머니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책 읽어주는 할머니께서 Zoom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원격방식으로 유치원과 초등 1,2학년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재능기부를 하고 계신 이정화님께서 이번 달에는 ‘파란 감자’라는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재밌게 읽어주셨습니다.

학생들에게 안부를 물으시며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