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5일(월) 오전 11시

파라과이한국학교 운동장에서

이민 52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인의 날’ 행사를 하였습니다.

파라과이한국학교가  준비한 3개의 프로그램인

유치원과 예비반 학생들의 동요,

4~5학년 여학생들의 앉은반 설장고,

1~6학년 전교생의 ‘뱃노래’ 합창은

개회식 직후 여는 공연으로 펼쳐져

참석하신 분들의 따뜻한 환호와 박수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