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한국학교에서는 지난 11월 16일(금)~ 17일(토)까지 1박 2일동안
파라과이한국학교 1,2학년 학생들의 쑥쑥캠프가 있었습니다.

엄마, 아빠 없이 잘 지낼 수 있을까 걱정을 하기도 하였지만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게임을 하고 수영도하고
저녁도 함께 나누어 먹고
처음으로 엄마아빠를 떠나 잠을 자는 것을 신나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우리 학생들이 이만큼이나 성장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학부모님들의 협조와 관심에 감사드리며
항상 즐겁고 행복한 파라과이한국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