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한국학교의 2018학년도 2학기 시업식이

오후5시에 세종관에서 있었습니다.

3주 간의 방학을 마치고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난 학생들은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고

학교도 즐거움과 반가운 활기로 가득찼습니다.

 

이날 시업식에서 정승록 교장선생님께서는

2학기 학교의 주요 행사를 학생들에게 소개하면서 인사잘하기, 학교 잘 나오기를 강조하였으며

학생들도 2학기에는 더욱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또 2학기부터 새로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5학년 이지후 학생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로이 시작되는 2학기는 지난 1학기보다 더욱 즐겁고 알찬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