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3일(금)부터 24일(토)까지 파라과이한국학교에서는

3~5학년 학생들의 스스로캠프가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조별로 음식을 함께 만들어 먹고 조별 경기를 통해 우정을 다졌으며,

‘ACT’라는 주제에 맞게 활동을 하며 부모님을 벗어나

한 걸음 더욱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우리 한국학교 어린이들을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학교에서도 학교가 가진 역량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